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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2015년)
- 재능그룹 박성훈 회장
제21회 BPW Gold Award 수상자 [재능그룹 박성훈 회장]
 
1. 업계 최초, 여성의 사회 참여 물꼬를 튼 재능그룹
재능그룹은 업계 최초로 여사원을 채용하는 신문광고를 게재, 남녀 비율은 2:8로 여성 입사자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 재능그룹의 여사원 채용 이후 국내 학습지업계가 상당 부분 여성 인력으로 대체됨으로써 1980년대 국내 여성들의 사회참여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상담교사제도'를 도입하여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로게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 여성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재능그룹
2015년 1월 기준, 재능그룹 전체 임직원 1,139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은 872명으로 77%.  전국 권역별 영업총괄 책임자인 총국장은 73%, 총국별 단위지역을 관장하는 조직장들 역시 전체의 81%가 여성이다. 박성훈 회장은 1980년대부터 당시에 생소했던 남녀평등 인사 및 승진, 결혼ㆍ출산ㆍ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등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꾸준히 제시해오고 있다.
 
3. 문화사업을 통한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
'보다 나은 교육을 통한 보다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해 건전하고 유익한 교육문화 사업을 전개.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전국재능동화구연대회', '재능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학술단체 지원, 희귀질환 아동 학습지원, 스스로봉사단 운영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많은 여성 시낭송가들이 공연, 강의 등 교육문화사업 영역 전반에 참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4. 지역사회 우수 여성인력의 자아실현과 복지증진에 기여
재능그룹은 2011, 2012년 서울 및 인천지역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해당 지역에서 배출하는 우수여성인력에게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왔다. 그 밖에도 해당지역 다문화가정 학습지원 서비스와 여성 능력개발을 위한 전문 강사 파견 등 여성인력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5. 미래 여성인력 사회 진출 지원
재능그룹 임직원과 재능스스로선생님 약 600여 명으로 구성된 스스로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6년째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매년 진행하는 해외교욱봉사 프로그램에 필요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여성인력들이 교육봉사를 경험하여 지도력을 갖추고, 사회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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