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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 전남클럽 창립…여성 인권향상·리더양성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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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PW KOREA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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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BPW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숙원사업인 ‘BPW 전남클럽’이 지난달 3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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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BPW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숙원사업인 ‘BPW 전남클럽’이 지난달 3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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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BPW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숙원사업인 ‘BPW 전남클럽’이 지난달 3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송기희 11대 무등클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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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BPW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숙원사업인 ‘BPW 전남클럽’이 지난달 3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송기희 11대 무등클럽 회장.
“지역 여성들의 인권향상과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BPW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숙원사업인 ‘BPW 전남클럽’이 지난달 30일 창립했다.

BPW 전남클럽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영미 동신대 교수는 “사업가,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직 여성들이 BPW 전남클럽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역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이번 창립식에는 BPW 최예담 연맹회장을 비롯 인천, 전주, 진주 등 전국 클럽대표들과 무등클럽회원과 전남클럽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권향엽 국회의원, 서삼석국회의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축사를 전했으며 송기희 전남클럽 창립추진위원장이 경과보고를 통해 무등클럽 역대 회장단 뜻을 받들어 지난해 9월 전남클럽 가이딩을 선언했으며 22번째 BPW 전남 클럽을 창립했다고 창립 배경을 밝혔다.

송기희(무등클럽 11대 회장)와 범영순(14대 회장) BPW 전남클럽 추진위원장은 “내년 무등클럽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숙원사업이던 전남클럽 창립을 이뤄내 뿌듯하다”며 “BPW 전남클럽이 지역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클럽(21대 류명주 회장·지니온 대표)은 지난 달 광주청년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지난해 여성미취업자 대상 ‘날개드림 프로젝트’와 여고생&여대생 리더쉽캠프, 해외 유학생 멘토링 사업 등을 진행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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