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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리 제주관광대 교수, 2026 제주국제무용제 예술감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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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PW KOREA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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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서귀포예술의전당서 개막…8개국 300여 명 참여 국제무용축제
무용·체육 아우른 전문성으로 제주 문화예술 국제 위상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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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리 예술감독(제주관광대학교 교수)
(사)제주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가 2026 제주국제무용제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이애리 제주관광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

제주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이사장 박인자)는 이애리 예술감독이 무용과 체육 분야를 두루 아우른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국제무용제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애리 예술감독은 조선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스포츠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도립예술단 운영위원, 대한무용협회 전국무용제 본선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주관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제주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 위원, 제주시체육회 부회장,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체육정책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문화예술과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2026 제주국제무용제는 오는 7월 12일 서귀포예술의전당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비인극장과 제주 일원에서 국제댄스프린지, 청소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특히 2026 제주아시아퍼시픽국제콩클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돼 국내외 무용 인재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마련된다.

지난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제주국제무용제는 국내외 프로무용수는 물론 청소년과 일반인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무용축제다.

올해는 8개국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무용제를 통해 제주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세계와 연결하고, 무용을 매개로 ‘문화의 섬 제주’의 위상을 더욱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 뉴스N제주(https://www.news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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