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국내 유학 중인 외국인 여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권익 신장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최 회장은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여성의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